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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인심과 솔 향기 그윽한 아름다운 큰물섬
인천 연안부두 남서쪽 80km 지점에 위치한 섬이다.
면적 36평방km이며, 섬 내에는 292m의 비조봉이 우뚝하고, 해안선을 따라 늘어선 밧지름, 서포리, 북리 해안들의 해수욕장은 기암괴석 해안과 송림이 하나로 어우러져 최고의 관광 단지로 손색이 없다.
인근 바다는 우럭, 놀래미, 광어 등 다량의 어종이 잘 잡히는 배 낚시터로 유명해서 바다낚시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
 
 
덕적도에는 신석기시대부터 사람이 살기 시작하였으며 삼국시대에는 백제에 속하였다가 고구려와 신라가 한강유역을 점령함에 따라 소속이 바뀌었다.
고려 현종9년(1018)에 수원의 속군으로 삼았다가 뒤에 인주로 귀속된 후 다시 남양부에 소속되었으며 조선시대에 들어와서도 계속 남양부에 속하였고 성종 17년(1486) 인천도호부에 이속되었다. 1914년 부천군에 편입되어 면사무소를 개설하였으며 1973년 7월 1일 옹진군에 편입되었다가 이후 1995년 3월 1일 인천광역시로 통합되었다.

덕적도는 본래 큰물섬이라는 우리말을 한자화한 것으로 큰물이란 깊은 물, 수심이 깊은 바다에 있는 섬이란 뜻이다. 당나라 소정방이 국수봉 정상에서 제사를 지냈다는 제천당이 있었다고 하나 그 흔적을 찾아 볼 수 없고 3.1운동에 앞장섰던 임용우선생님의 기념비, 충혼탑 등이 있다.

관광자원으로는 2개의 해수욕장과 1개의 자갈해변이 있고 진리, 서포리 선착장이 있다. 섬 전체가 경관이 뛰어나 환상의 낙원이며 섬의 곳곳에는 한약 재료로 쓰이는 원두충나무가 식재하여 서식하고 있다.
 
참조 : 인천광역시 인천관광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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